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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 “음주운전, 순간적 판단 어리석었다…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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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 “음주운전, 순간적 판단 어리석었다…반성”

뉴스1입력 2018-02-13 19:33수정 2018-02-1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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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피엠(2PM) 준케이. © News1

그룹 2PM의 준케이가 음주 운전을 하고 “순간적 판단이 어리석었다”고 밝혔다.

준케이는 지난 10일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준케이의 알콜 농도는 0.074%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준케이는 2P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런 일로 글을 쓰게돼 죄송하다”며 “순간적 판단이 어리석었다”고 말했다.

이어 “음주운전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알면서도 이런 실수를 저지른 제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겠다”고 사과했다.


다음은 준케이의 심경글 전문.

민준입니다.

먼저 여러분들께 이런 일로 글을 쓰게 되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제 자신의 순간적인 판단이 어리석었습니다.

음주운전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알면서도 이런 실수를 저지른 제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겠습니다.

저를 믿고 큰 사랑을 주신 팬 여러분들께 그리고 우리 멤버들에게, 실망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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