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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 “성추행 주장은 일종의 마녀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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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 “성추행 주장은 일종의 마녀사냥”

뉴시스입력 2018-01-13 23:05수정 2018-01-1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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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배우 리암 니슨은 13일 헐리우드에서 비롯된 성추행 스캔들이 “일종의 마녀 사냥”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니슨은 이날 성추행 문제에 대한 아일랜드 RTE 방송의 질문에 “아주 유명한 일부 사람들이 여성의 무릎 등을 만졌다는 이유로 어느날 갑자기 비난을 받고 오래 해오던 일에서 쫓겨나고 있다”고 말한 뒤 지난해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미네소타 라디오에서 쫓겨난 라디오 진행자 겸 작가 게리슨 케일러의 경우는 하비 와인스틴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더스틴 호프만의 성추문에 대해서는 니슨은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입장을 보였다.

영화 ‘테이큰’ 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65살의 니슨은 그러나 현재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투*MeToo, 나도 당했다) 운동은 건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런던=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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