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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모상’ 홍상수, 병문안도 조문도 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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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모상’ 홍상수, 병문안도 조문도 안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12-15 14:39수정 2017-12-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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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

홍상수 영화감독이 빙모상을 당했다. 홍 감독의 부인인 A 씨의 모친은 5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SBS funE는 15일 홍 감독의 장모가 지난 5일 병상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고인의 장례는 서울 청담동 성당에서 진행됐으며 유족은 최대한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홍 감독과 김민희가 "사랑하는 사이"라고 연인 관계를 인정한 이후 3월 큰 충격을 받고 쇼크로 쓰러졌다고 한다. 이후 9개월 넘게 병상에서 사경을 헤맨 것으로 전해졌다.

홍 감독은 고인의 장례기간 동안 끝내 빈소를 찾지 않았다. 또 고인이 쓰러진 후 병문안 역시 한 번도 가지 않았다.

한편 홍 감독은 15일 서울가정법원에서 A 씨와의 첫 이혼 소송 재판을 치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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