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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12월 14일 ‘허그데이’…포옹한 사람, 감기 걸릴 확률 32%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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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12월 14일 ‘허그데이’…포옹한 사람, 감기 걸릴 확률 32%로 뚝↓”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7-12-14 11:23수정 2017-12-1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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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통계청 캡처

통계청은 허그데이(Hug Day)인 12월 14일 “사랑하는 사람과 포옹을 한 사람들이 감기에 걸릴 가능성은 32%”라고 소개했다.

통계청은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12월 14일인 오늘은 따뜻한 포옹을 나누는 ‘허그데이’라고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통계청은 “추위도 감기도 쫓는 따뜻한 포옹! 사랑하는 사람과 포옹을 한 사람들이 감기에 걸릴 가능성은 32%”라면서 “포옹을 하면 감기에 걸릴 가능성도 낮아진다고 하니 포옹으로 따뜻함을 나눠보시라”고 밝혔다.

한편, 허그데이는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서로를 안아주는 날이다. ‘프리 허그 코리아’의 프리 허그 운동이 허그데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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