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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군이 성폭행” 로힝야족 여인들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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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군이 성폭행” 로힝야족 여인들의 눈물

AP입력 2017-12-12 03:00수정 2017-12-1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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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미얀마군에 성폭행당했다고 밝힌 무슬림 소수민족 로힝야족 여성들의 얼굴. 미얀마군은 성폭행은 없었다며 전면 부인하고 있다. 충돌이 격화된 8월 말 이후 ‘인종청소’를 피하기 위해 인근 방글라데시로 떠난 로힝야족 난민 수는 64만6000명에 이른다.

콕스바자르·군둠=AP 뉴시스
#미얀마군#성폭행#로힝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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