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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설현·지민, 가녀린 손목서 ‘문재인 시계’ 포착…“가문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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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설현·지민, 가녀린 손목서 ‘문재인 시계’ 포착…“가문의 영광”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11-25 12:43수정 2017-11-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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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력티비’ AOA 설현·지민

그룹 AOA 멤버 설현과 지민이 ‘문재인 시계’를 자랑했다.

AOA는 24일 온스타일 ‘매력티비’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겸 팬사인회를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트를 찾았다.

이날 설현과 지민은 식사를 기다리다가 손목에 차고 있던 ‘문재인 시계’를 자랑했다. 이들은 “가문의 영광”이라며 문재인 시계를 카메라 앞에 들이댔다.

이어 설현은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한 손”이라며 자신의 손까지 자랑했고, 지민은 설현의 손을 덥석 잡으며 부러워했다.

앞서 AOA는 이달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한 호텔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인도네시아 동포간담회에서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이와 관련해 AOA 멤버 권민아는 “당시 문재인 시계를 받고 너무 행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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