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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2’ 황교익 “원래 제주 밥상에는 김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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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2’ 황교익 “원래 제주 밥상에는 김치가 없다”

뉴스1입력 2017-11-25 02:09수정 2017-11-2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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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알쓸신잡2' 캡처© News1

황교익이 제주 맛에 감탄했다.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 tvN ‘알쓸신잡2’에서는 제주도 여행에 나선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교익은 제주의 맛을 보기 위해 길을 떠났다. 그는 자리젓 맛에 반해 격한 반응을 보였다. 장동선은 해물라면을 맛보기 위해 식당을 찾았지만 실패해 결국 머핀과 커피로 배를 채워야 했다.

이후 황교익은 북제주 탐구에 나섰다. 그는 낭푼밥상을 보며 “제주 밥상에는 김치가 원래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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