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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슈퍼주니어 효과…롱패딩 50분 동안 1만9000개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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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슈퍼주니어 효과…롱패딩 50분 동안 1만9000개 팔려

뉴시스입력 2017-11-21 10:40수정 2017-11-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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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후 10시45분부터 진행된 CJ오쇼핑의 ‘슈퍼마켓’에서 판매한 씨이앤 롱다운점퍼가 50분 동안 무려 1만9000여개 팔렸다. 목표 대비 2.7배 초과 달성이다.

특히 남자 블랙 110 사이즈는 방송 시작 30분 만에 매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총 21억원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슈퍼주니어 이특은 직접 메인 쇼호스트로 나서 상품을 소개했다. 신동과 희철은 소비자들의 실시간 질문에 답했다. 동해, 이특, 예성은 모델 역할을 하며 상품의 다양한 착장 모습을 보여줬다.

방송 중 4800여콜이라는 동시 접속 최다 콜 수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최다 콜 수다. CJ오쇼핑 담당 MD는 “4800여 콜은 평소에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숫자”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 시청률 또한 평소 월요일 동시간대(밤10시45분~11시50분) 방송 대비 6배 가량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방송 전 오픈한 ‘슈퍼마켓’ PGM 전용 인스타그램 계정도 오픈 3일만에 팔로워 수가 1만3000명에 달하는 등 홈쇼핑에 아이돌이 출연한 첫 사례인 만큼 방송 전부터 고객들의 기대도 매우 뜨거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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