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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유리 “결혼 건너 뛰고 임신 원해” 폭탄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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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유리 “결혼 건너 뛰고 임신 원해” 폭탄발언

뉴스1입력 2017-11-21 08:26수정 2017-11-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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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News1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송인 사유리가 결혼은 하지 않더라도 아이는 갖고 싶다고 폭탄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방송 권고 3단 콤보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적나라하게 공개하며 ‘시한폭탄’ 매력을 대방출한 것으로 전해져 ‘무사방송기원’ 특집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무사방송기원’ 특집으로 김부선, 노을 강균성, 사유리, 조영구가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사유리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결혼을 건너 뛰고서라도 아이를 가지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방송 권고를 가져다 준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솔직하게 공개해 MC들에게 대혼란을 안겼다. 시한폭탄 같은 사유리의 무(無)필터 발언에 MC들은 “무사방송기원 특집인데 안 되겠는데요?”라며 덜덜 떨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스튜디오에는 ‘라디오스타’를 위해 두 달을 기다린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태현의 특급 의리에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는 반가움을 표하며 그를 환영했다.

특히 사유리는 “차태현씨 보고 싶었어요. 러브러브러브~”라며 격한 팬심을 드러내 차태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사유리는 대학생 때 영화 ‘엽기적인 그녀’를 보고 차태현을 좋아하게 됐다고 밝히며 연신 하트를 보낸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사유리의 입담 대방출 현장은 오는 22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무사방송기원’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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