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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엄마가 많이 먹지 말라고 했다…예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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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엄마가 많이 먹지 말라고 했다…예의라고”

뉴스1입력 2017-10-22 21:32수정 2017-10-2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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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가 첫 등장한 가운데, “미국에서 엄마가 많이 먹지 말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는 오연수, 이수근 아들, 윤후가 등장해 외국인 친구들과 교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사전 미팅을 위해 스태프들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후요미’라는 별명을 가진 윤후였으나, 만 10살이 된 윤후는 부쩍 성장한 모습이었다.

윤후는 “키는 150cm다. 반에서 중간 정도된다”며 소개했다. 뒤이어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는 “그건 말할 수 없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윤후는 탑승 전 스태프와 대화를 나누던 중 “내가 좋아하는 것은 스파게티다. 그런데 많이 먹지는 않을 것이다. 엄마가 적게 먹는 것이 예의라고 했다”고 말했다.

또 “아빠가 함께 가지 않는다는 것도 오늘에서야 알았다. 걱정이 정말 많이 된다. 혼자서는 아직 못자기 때문”이라며 귀여운 면모를 보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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