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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새 경호차량으로 ‘제네시스 EQ900’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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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새 경호차량으로 ‘제네시스 EQ900’ 구입

뉴스1입력 2017-10-18 21:15수정 2017-10-1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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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연한 도래한 승용차 3대 대체하기 위한 것”
2017.5.18/뉴스1 © News1

청와대가 새 경호차량으로 현대자동차의 국산 최고급 세단인 ‘제네시스 EQ900’을 구입했다.

18일 청와대 경호실 관계자는 뉴스1과 통화에서 “보유차량 중 내구연한이 도래한 승용차 3대를 대체하기 위해 제네시스 3대를 신규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존 대통령 전용차는 현대자동차 에쿠스 리무진 시큐리티, 벤츠 S600가드 등이 있다.

새 경호차량은 방탄·방호기능 등을 장착해 올 연말까지 납품될 예정이다.

이 차량의 소비자 정가는 1억5400만원이지만, 방탄 등의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대당 5억9950만원으로 가격이 올랐다. 관계자는 이에 따라 이번 차량 지출에 총 17억9850만원을 지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 차량에는 문재인 대통령뿐만 아니라 김정숙 여사를 비롯해 외국 정상들이 방한(訪韓)했을 때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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