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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낚시보다 문어라면 ‘침샘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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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낚시보다 문어라면 ‘침샘자극’

뉴스1입력 2017-09-23 00:37수정 2017-09-2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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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캡처

배우 이서진이 문어라면 시식에 집중했다.

22일 밤 9시 5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바다목장’에서는 첫 낚시에 도전하는 삼시세끼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에릭은 입질이 오지 않자 자리를 떴고, 혼자 남은 이서진은 허둥지둥거리며 에릭의 낚싯대를 대신 잡았다.

뒤늦게 돌아온 에릭이 낚시대를 다시 잡아봤지만 이미 먹이를 먹고 물고기는 달아난 뒤였다. 이서진은 입질은 오지 않고 배는 고파지자 문어를 통째로 넣고 라면을 끓였다.

보기만 해도 침샘을 자극하는 이서진표 문어라면이 완성됐다. 에릭은 가위를 들고 문어 다리 커팅식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문어 다리를 먼저 시식한 뒤 본격적인 라면 먹방을 시작했다.

에릭은 “바다의 맛이 느껴진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서진 역시 “국물 괜찮다”며 문어라면 맛에 감탄했다.

에릭은 라면을 먹는 중에도 낚싯대에 시선을 고정했고, 입질이 오는 것을 느끼고 라면 시식을 중단하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물고기는 이미 먹이만 먹고 사라진 뒤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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