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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김병만 빠진 빈자리 딘딘 대활약…‘게 사냥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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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김병만 빠진 빈자리 딘딘 대활약…‘게 사냥꾼’ 등극

뉴스1입력 2017-09-23 00:36수정 2017-09-2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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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딘딘이 정글에서 대활약을 펼쳤다.

22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피지’에서 병만족은 족장 김병만 없이 생존지 피지로 향했다.

부상으로 빠진 김병만을 대신해 베테랑 멤버 추성훈, 오종혁, 노우진, 류담, 강남, 정진운, 이문식, 이태곤과 딘딘, 로이킴, 윤보미, 박초롱, 재현, 송윤현, 정다래, 채경이 신입 부족원으로 정글로 떠났다.

33기 병만족의 생존지는 원시 자연이 살아있는 피지. 추성훈은 “병만이가 없으니 내가 해야한다는 책임감이 크다”라고 기대 반 걱정 반 소감을 밝혔다.

첫 생존지 몬두리키 섬에 도착한 병만족에게 주어진 미션은 ‘영화처럼 생존하기’였다. 실제로 멤버들이 도착한 섬은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배경으로 이곳에서 영화 속 톰 행크스처럼 조난자로 살아야 했다.

주어진 미션에 따라 제작진은 병만족의 짐을 압수했다. 대신 제작진은 생존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했다. 베테랑 멤버들은 먼저 집을 짓기 위한 장소를 물색했다.

추성훈과 오종혁은 불 피우기를 시작했다. 도구 없이 나무 마찰열을 이용하는 고난도 작업이었다. 오종혁은 “불 피우기는 자신있다. 맡겨만 달라”라고 인터뷰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딘딘과 로이킴은 뜰채를 들고 바다로 향했다. 바위 틈에 숨은 게를 발견한 딘딘은 소리를 질렀고 손을 뻗어 게 잡이에 성공했다. 딘딘은 바위를 들어 능숙한 솜씨로 게 사냥을 했고 망둑어까지 잡는 활약을 펼쳤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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