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99년 만에 해품달”… 美 대륙 관통 개기일식에 열광
더보기

“99년 만에 해품달”… 美 대륙 관통 개기일식에 열광

AP입력 2017-08-23 03:00수정 2017-08-23 10:32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21일 오전(현지 시간) 99년 만에 관찰된 개기일식으로 미국 전역이 들썩였다. 개기일식이란 우주 공간의 궤도 선상에서 태양-달-지구 순으로 늘어서면서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천체현상이다.

미주리주 파밍턴에서 촬영된 개기일식(맨 위쪽 사진).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려 테두리만 빛나고 있다. 오리건주 레드먼드에서 촬영된 사진(가운데 사진)은 이날 오전 10시 15분부터 약 1시간 33분 동안 달이 태양을 지나는 변화상을 순차적으로 보여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부인 멜라니아 여사, 아들 배런과 함께 특수안경을 쓰고 개기일식을 관찰했다(맨 아래쪽 사진). 트럼프 대통령은 맨눈으로 태양을 주시했으나 “쳐다보면 안 된다”는 외침을 듣고 곧바로 고개를 돌렸다.

파밍턴·레드먼드·워싱턴=AP 뉴시스


#일식#미국#개기일식#달#태양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