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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또 정계 진출설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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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또 정계 진출설 “사실무근”

뉴스1입력 2018-04-17 00:40수정 2018-04-17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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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 © News1

배우 정준호 측이 6.13지방선거 출마, 자유한국당 입당 등 ‘정계 진출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6일 정준호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1에 “정계 진출은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또 자유한국당에 입당한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정치권에서) 연락을 받은 것도 없다”고 답했다.

정준호는 평소 “정치를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 선거철마다 정계진출설이 나온 연예인이다. 지난 3월 출연하기로 한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하차하면서 더욱 정계진출설에 힘이 실렸다.

소속사는 당시에도 “정준호의 해외 출장과 드라마 촬영이 많이 겹쳐서 제작진과 논의 끝에 하차를 한 것이다”며 정치와 무관한 결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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