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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준케이, JYP와 곧바로 인정+사과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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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준케이, JYP와 곧바로 인정+사과 “반성”

뉴스1입력 2018-02-13 19:39수정 2018-02-1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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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의 준케이가 음주 운전을 하고 곧바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준케이는 지난 10일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준케이의 알콜 농도는 0.074%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음주 운전이 알려짐과 동시에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잘못을 인정하고 향후 활동을 중지할 것임을 알렸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자료를 통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반성 중이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해외의 파트너사들과 이미 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건에 대해서만 진행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준케이 역시 2P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런 일로 글을 쓰게돼 죄송하다”며 “순간적 판단이 어리석었다”고 말했다.

이어 “음주운전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알면서도 이런 실수를 저지른 제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겠다”고 사과했다.

이로써 준케이는 국내 활동을 중단한채 해외 활동에 대해서는 논의 후에 조심스럽게 방향을 정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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