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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전역 환영 물결…“광희 살 빠졌다” “은근 까방권” “멋있어 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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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전역 환영 물결…“광희 살 빠졌다” “은근 까방권” “멋있어 졌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12-07 11:13수정 2018-12-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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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광희(본명 황광희·30)의 전역에 누리꾼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광희는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현충로 국립서울현충원 앞에서 취재진을 만났다. 군복을 입고 모습을 비춘 광희는 다소 체중을 줄인 모습이었다.

광희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현역으로 입대해 사고 없이 제대한 점을 지적하며 따듯한 시선을 보낸 누리꾼들이 많았다.

아이디 tjdw****는 광희 기사에 “멀쩡히 연예계 생활하다가 군대 갈 때 되면 아프다고 안 가는 X들보단 네가 훨씬 낫다 광희야”라고 썼다.

아이디 jy32****는 “애가 멋있어졌네. 얘도 은근 까방권(까임방지권)임. 사고 안치고 웃기고 착하고”라고 적었다.

아이디 1stm****는 “광희 무도할 때도 열심히 하려고 하고 그랬던 거 같아서 보기 좋았는데, 앞으로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ㅎㅎㅎ”이라고 밝혔다.

아이디 vpqv****는 “고생한 것 처럼 보이네. 살도 더 빠지고”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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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with****는 “뭐냐ㅋㅋㅋㅋ 내가 미래로 온 건가... 광희 분명 얼마 전에ㅜ 입대했는데ㅋㅋㅋ”라고 적었다.

아이디 ldh0****는 “남자연예인 성격은 거의 군대 이후에 드러난다는데.. 인성 별로였으면 제대 후 러브콜이 적어서 자연스럽게 잊히는데, 광희는 다행히 러브콜 많이 받고 바로 복귀하네.. 다행이다 파이팅!!”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3월 현역으로 입대한 뒤 군악대 군악병으로 복무해온 광희는 이날 1년 9개월의 군 생활을 마치고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 광희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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