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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차’ 정주리, 셋째 임신 “안녕 나의 3번째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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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차’ 정주리, 셋째 임신 “안녕 나의 3번째 아가”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9-12 15:56수정 2018-09-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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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주리(33)가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정주리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안녕 나의 3번째 아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밝은 표정과 함께 제법 부른 배를 어루만지며 D라인을 드러냈다.

정주리 소속사 측 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를 통해 정주리가 현재 임신 3개월이라고 전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5월 7년간 교제한 1세 연하 회사원과 결혼했다. 결혼 당시 정주리는 임신 3개월로, 그해 12월 첫 아들 도윤 군을 출산했다.

이후 정주리는 지난해 6월 둘째 아들 도원 군을 출산한 데 이어 약 1년만에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다둥이 부모가 됐다.

정주리의 셋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다둥이 엄마 대단해요!”, “축하합니다”, “셋째라니! 진정 애국자”, “축하드려요. 셋째는 공주님이었으면” 등이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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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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