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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김아론·김예론…‘미친 동안’ 엄마 유전자, 세 자매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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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김아론·김예론…‘미친 동안’ 엄마 유전자, 세 자매에 그대로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9-12 15:32수정 2018-09-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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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새론(좌)·김새론 어머니(우)

사진=김아론(김새론 소셜미디어)

사진=김예론(KBS2 해피투게더)

배우 김새론(18)의 어머니가 ‘동안 미모’로 관심의 대상이 된 가운데, 김새론의 동생들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새론과 그의 어머니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뒤 12일 김새론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누리꾼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 김새론의 어머니는 자매라고 해도 믿길 만큼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김새론의 어머니는 98학년인 방송인 오상진(38)과 같은 학번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사실은 2016년 10월 제9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에서 언급됐다. 당시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진행을 맡은 오상진이 김새론의 신인상 수상 후 “김새론의 어머니와 내 학번이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김새론은 “네, 엄마. 저 엄마 친구와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응수한 바 있다.

김새론은 어머니와 약 20세 차이가 나는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김새론의 어머니가 김새론을 비롯한 딸 셋을 키운다는 사실에 누리꾼 다수는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김새론은 밑으로 여동생 김아론(16)과 김예론(13)을 두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김아론은 영화 ‘바비’(2012), ‘용의자X’(2012)에 출연했으며, 김예론은 2011년 영화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에 출연했다. 이들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김새론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와 관련, 김새론은 중학생이던 지난 2015년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늦은 밤 밥 한술 제대로 못 드시고 내 촬영장에 와서 날 업고 집으로 가고. 새벽에 와서 밤새 집안일하고 동생들 밥 먹여서 학교 보내고 내 도시락 싸서 촬영장 보내고. 나한테는 엄마의 존재가 너무나도 커”라며 어머니의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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