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나혜미 “에릭과 결혼 후 주말극으로 복귀, 설레고 긴장”
더보기

나혜미 “에릭과 결혼 후 주말극으로 복귀, 설레고 긴장”

뉴스1입력 2018-09-12 15:14수정 2018-09-12 15:16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배우 나혜미가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패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유이 분)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최수종 본)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News1

나혜미가 ‘하나뿐인 내 편’으로 복귀를 해 설레고 긴장이 된다고 했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언주로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발표회에서 나혜미가 결혼 후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나혜미는 “결혼 후 첫 복귀작이라 더 긴장됐다기보다, KBS 주말드라마를 너무 사랑해주시지 않나. 그래서 더 설레고 긴장이 됐다. 감사하게도 저를 선택해주셔서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15일 오후 7시55분 처음 방송된다.

(서울=뉴스1)


주요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