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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앞둔 비투비 서은광 “긴 말 않겠다, 재밌게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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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앞둔 비투비 서은광 “긴 말 않겠다, 재밌게 놀자”

뉴스1입력 2018-08-10 20:38수정 2018-08-1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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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서은광(가운데) © News1

비투비 서은광이 입대를 앞두고 최고의 공연을 보여줄 것을 다짐했다.

10일 오후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비투비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2018 BTOB TIME -THIS IS US-’에서 오프닝 무대를 마친 멤버들은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이날 서은광은 “비투비 리더 서은광이다. 아시겠지만 긴 말은 않겠다. 재밌게 놀자”며 자신의 입대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어 몇몇 팬이 울자 서은광은 “오프닝인데 왜 우냐”며 팬들을 달랬고, 멤버들은 “뒤에 울 시간이 많다. 지금부터 울면 쓰러진다”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투비는 10~12일 3일간 단독 콘서트를 열고 3만 6000여 명의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비투비의 첫 공연이자 첫 번째 여름 콘서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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