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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강호동에 위로 이어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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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강호동에 위로 이어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8-10 20:01수정 2018-08-1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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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부친상을 당한 방송인 강호동(48)을 누리꾼들이 위로하고 있다.

강호동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강호동의 부친은 이날 오전 6시 30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누리꾼들은 주요 포털사이트에 ‘강호동’을 검색하며 그를 위로하고 있다. 아이디 rkdg****는 강호동 부친상 기사에 “호동 형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 외에도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0103****)”, “안타깝습니다(mine****)”, “좋은 곳에서 평안하실 거예요(k2js****)” 등의 글을 남기며 강호동을 위로했다.

강호동의 과거 발언들도 재조명 됐다. 강호동은 그간 방송에서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여러 번 전한 바 있다.

강호동은 2016년 ‘신서유기2’에서 “우리 아버지가 어릴 때 귀가 어두웠다. 근데 자식 5남매를 키웠다”며 아버지가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지난해 MBN ‘내 손 안의 부모님’에선 “아버지한테 뽀뽀하는 게 좋더라”면서 아버지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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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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