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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사재기 의혹 숀, 지코와 1위 경쟁…과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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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사재기 의혹 숀, 지코와 1위 경쟁…과연 승자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08-10 17:28수정 2018-08-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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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뮤직뱅크’ 캡처.

가수 숀과 지코가 KBS2 '뮤직뱅크' 1위를 두고 경쟁한다.

10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의 1위 후보에는 숀의 'Way Back Home'과 지코의 'SoulMate'가 올랐다.

지코는 새 싱글 'SoulMate(소울메이트, Feat. 아이유)'는 R&B Soul 장르로, 트럼펫, 색소폰, 트럼본 등 리얼 악기 사운드로 채운 아날로그 감성의 빈티지한 편곡이 돋보이는 곡이다. 지코가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독보적인 감성 뮤지션 아이유가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다.

숀은 음원 사재기 의혹에도 불구 트와이스, 블랙핑크 등 음원 강자 아이돌들을 물리치고 차트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SF9, 소야, 스트레이키즈, 네온펀치, 다이아, 라붐, 라임소다, 레드벨벳, 레오, 맑음, 빅플로, 사우스클럽, 세러데이, 시크엔젤x큐피트, 신현희와김루트, 아이반, 옐로비, 헤이걸스, 홍경민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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