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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 없는 ‘도시어부’, 지상파 제치고 목요 예능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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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 없는 ‘도시어부’, 지상파 제치고 목요 예능 1위

뉴스1입력 2018-07-13 08:59수정 2018-07-1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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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제공

‘도시어부’가 목요 예능 왕좌를 차지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는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4.791%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목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동 시간대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는 전국 기준 1부 4.4%, 2부 4.5%를 기록했다. MBC ‘이불 밖은 위험해’는 1.5%로 종영했다. 종편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으로 JTBC ‘썰전’ 3.864%, TV조선 ‘만물상’은 2.697%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도시어부’에는 ‘킹태곤’ 이태곤이 오랜만에 출연했다. 그는 멤버들, 박 프로와 울릉도에서 낚시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도시어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자타공인 낚시꾼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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