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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10일째 1위+332만↑…외화 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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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10일째 1위+332만↑…외화 천하

뉴스1입력 2018-07-13 08:27수정 2018-07-1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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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포스터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10일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누적관객수는 332만명을 넘어섰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는 지난 12일 하루 13만 533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0일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앤트맨과 와스프’의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332만 1918명이다.

현재 박스오피스는 한국 영화보다 외화의 위력이 강한 상황이다. ‘앤트맨과 와스프’의 뒤를 이어 드웨인 존슨 주연의 ‘스카이스크래퍼’가 차지하고 있다. 이 영화는 같은 날 7만 138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또한 지난 12일 개봉한 ‘킬링 디어’가 4만 555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6위로 처음 존재감을 알렸다.

그나마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작품들은 ‘마녀’(3위)와 ‘변산’(4위) ‘탐정: 리턴즈’(5위)이다. 특히 ‘마녀’는 지난 11일 2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며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안정적인 흥행에 성공 중이다. 이 영화의 현재 누적관객수는 208만 9583명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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