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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일’ 박명수 “수술하려다 혈압 200 나와…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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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일’ 박명수 “수술하려다 혈압 200 나와…깜짝 놀랐다”

뉴스1입력 2018-07-12 20:33수정 2018-07-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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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vN 오늘내일 © News1

‘오늘내일’ 박명수가 고혈압으로 깜짝 놀란 일화를 소개했다.

12일 방송한 OtvN 예능 프로그램 ‘오늘내일’에서 고혈압의 위험에 관해 설명했다.

박명수는 “병원에서 간단한 수술을 하려고 했는데 혈압이 200까지 나오더라 그래서 의사가 지금 큰일 났다고 하면서 큰 병원 가라고 하더라”라고 혈압 관련 일화를 소개했다.

이어 출연자들의 혈압 건강을 체크할 한의사는 “고혈압의 증상은 없다. 하지만 방치하면 중풍, 심장마비 등의 합병증이 온다. 그래서 고혈압의 별명이 침묵의 살인자다”라고 고혈압의 위험을 강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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