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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김청, 집공개…55세 믿기지 않는 비키니 사진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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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김청, 집공개…55세 믿기지 않는 비키니 사진 ‘깜짝’

뉴스1입력 2018-06-14 18:24수정 2018-06-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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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좋은아침 © News1

SBS 좋은아침에서 배우 김청의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오전에 방송한 SBS 교양 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 배우 김청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김청은 집 공개에 앞서 넓은 텃밭과 정원을 소개했다. 채소를 좋아하는 김청은 직접 작은 텃밭에 농사를 지어 채소를 기르고 있었다. 또 손님을 위한 바, 바비큐 등을 할 수 있는 정원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청은 집 내부를 공개했다. 김청은 “제가 사는 곳 입니다”라고 하며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거실을 소개했다. 이어 냉장고에 가득한 자신의 사진 중 하나를 손으로 가리며 “김청의 반 누드다”라고 쑥스러워했다.

김청은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에 “작년에 찍은 사진이다. 올해도 이럴 거라고 기대하진 마라. 4kg더 쪘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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