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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창에서 여기까지”…심희섭,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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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창에서 여기까지”…심희섭,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 ‘눈도장’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4-16 12:53수정 2018-04-1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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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CN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배우 심희섭(32)이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았다.

심희섭은 15일 방송한 OCN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14회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심희섭은 강지환과 김옥빈에게 총을 거두며 강렬한 눈빛과 함께 두 사람을 협박했다.

그러면서 심희섭은 “오랜 세월 피해자로 살았으니 나도 이제 가해자로 살아보려고 한다. 시궁창에서 여기까지 왔다”면서 총구를 내려 놓지 않았다.

그러나 김옥빈은 과거 자신과 함께한 심희섭에게 ‘자신을 쏘지 못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러나 심희섭은 분노에 찬 표정으로 강지환을 향해 총을 쏴 김옥빈을 놀라게 했다.

심희섭의 연기를 본 시청자들은 관련 기사에 “심희섭이라는 배우의 매력을 알게 해준 드라마ㅎ(어깨****)”, “정말 악역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복수를 꿈꾸고 있는 줄 알았더니 진짜 나쁜 사람들 편일 줄이야(gksm****)”, “심희섭 연기 아주 잘 하는데요..(니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심희섭의 연기를 칭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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