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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이서진, 정유미에 버럭 “막대사탕 손님 것…어디서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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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이서진, 정유미에 버럭 “막대사탕 손님 것…어디서 감히”

뉴스1입력 2018-02-09 22:21수정 2018-02-0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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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윤식당2' 캡처 © News1

이서진이 정유미에게 버럭했다.

9일 저녁 9시 50분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영업준비에 나선 정유미와 박서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은 영업 준비가 끝난 것을 확인한 뒤 금고에서 돈을 꺼내 동네 슈퍼로 향했다. 그는 막내 사탕 여러개를 구입해 가게에 잘 정리해놨다. 이서진은 어린이 손님이 오며 주려고 사탕을 준비한 것.

그는 “아이들에게 줄만한 것이 뭐 없을까 하다가 사탕을 준비했다”며 “식당마다 런치 세트가 있다. 처음 먹는 음식일수록 하나씩 시켜 먹는다. 근데 거기서 가격을 낮추면 더 많이 먹지 않을까”라고 세트 메뉴를 기획하기도 했다.

이서진은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막대사탕을 정유미가 먹자 “아이들 주려고 산 것이다. 과장 주제에 어디 그걸 먹느냐”며 버럭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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