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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펜트하우스’ 주병진 냉장고 보니…‘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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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펜트하우스’ 주병진 냉장고 보니…‘안타까워’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1-13 11:42수정 2018-01-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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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운우리새끼 제공

방송인 주병진(58)의 냉장고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주병진은 14일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다시 한 번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주병진은 지난 방송에서 “전 재산을 들여서라도 너희들 나이로 돌아갈 수 있다면 나는 결혼을 하겠다”, “지금 가진 것은 모두 껍데기다” 등 진솔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방송에서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한 펜트하우스를 공개한 주병진은 이번 주에도 집안 곳곳의 특별한 장소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후배 박수홍은 다시 한 번 입을 떡 벌렸다고.

그러나 초호화 집과는 다르 게 주병진의 냉장고는 텅텅 비어 있었다. 그러자 박수홍은 집으로 달려가 뭔가를 가져오기 시작했다. 잠시 후 벌어진 일에 스튜디오는 박장대소를 했고, 어머니들은 “박수홍이 저렇게 어설프다”, “저걸 어쩌냐” 하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병진 펜트하우스 두 번째 이야기는 14일 오후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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