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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정인욱 ‘득녀’ 소식에 너도나도 “축하해요…아기 정말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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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정인욱 ‘득녀’ 소식에 너도나도 “축하해요…아기 정말 예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12-07 19:35수정 2017-12-0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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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민 소셜미디어 게시물

개그우먼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이 7일 득녀한 가운데, 인터넷상에선 축하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허민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득녀 소식을 밝혔다. 그는 “엄마. 아빠 됐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주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4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들은 허민·정인욱과 이들의 딸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허민과 정인욱은 가운데에 딸을 놓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누리꾼 다수는 이들의 득녀 소식을 축하하고 있다. 이들은 “허민 씨 축하드린다. 출산소식에 깜짝 놀랐다. 몸조리 잘하시고 앞으로 더욱 행복하시길”(jmj2****), “예쁜 아기 탄생을 축하한다. 아기가 정말 예쁘고 피부도 하얗다. 건강하게 밝게 잘 키우시길”(seve****), “축하해요~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luci****)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제 ‘아버지’가 된 정인욱을 응원하는 누리꾼도 있다. 누리꾼 vkdl****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서 떳떳한 가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para****는 “예쁜 딸 낳은 거 축하하고 야구장에서도 잘해봐라”라고 말했다.

한편 허민과 정인욱은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허민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허민 씨가 임신 6개월째’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8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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