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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clip]도시어부, ‘낭만 도시’ 여수에 떴다…감성돔 낚시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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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clip]도시어부, ‘낭만 도시’ 여수에 떴다…감성돔 낚시 성공할까?

하정민 기자입력 2017-12-07 16:17수정 2017-12-0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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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오늘(7일) 도시어부 멤버들은 ‘낭만의 도시’ 전남 여수를 방문하는데요.

배우 이덕화, 개그맨 이경규, 래퍼 마이크로닷, 낚시도사 ‘박프로’는 여수 갯바위에서 감성돔을 낚아 올리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고 합니다.

슬슬 입질이 오는 감성돔의 움직임에 멤버들의 기분은 한껏 달아오르죠. 하지만 ‘용왕의 아들’을 자처하며 ‘어복 갑’으로 불렸던 이경규만 감감 무소식었다는 후문인데요. 과연 그가 용왕의 기운을 받아 감성돔 낚시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밤 11시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확인하세요. 본방사수!!!



하정민 기자 de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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