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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희생부활자’, 첫날 2위 진입…‘범죄도시’ 27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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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희생부활자’, 첫날 2위 진입…‘범죄도시’ 272만↑

뉴스1입력 2017-10-13 07:33수정 2017-10-1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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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부활자', '범죄도시' 포스터

김래원, 김해숙 주연의 영화 ‘희생부활자’(곽경택 감독)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희생부활자’는 지난 12일 하루 4만 907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만 1968명.

박스오피스 1위는 ‘범죄도시’가 지켜냈다. ‘범죄도시’는 같은 날 15만 544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272만 1158명으로 주말 300만 관객 돌파를 바라볼 수 있게 됐다.

‘희생부활자’와 같은 날 개봉한 ‘블레이드 러너 2049’는 같은 날 3만 570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개봉일 예매율로는 ‘희생부활자’를 앞섰지만, 첫날 스코어로는 그에 못 미치는 결과를 냈다.

한편 ‘희생부활자’는 억울한 죽음 뒤 복수를 위해 살아 돌아오는 사람인 희생부활자(RV, Resurrected Victims)를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다. 7년 전 오토바이 강도 사건으로 죽었던 엄마가 살아 돌아와 아들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부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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