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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SNS 사진에 ‘버럭’한 이유…“홀딱 벗은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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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SNS 사진에 ‘버럭’한 이유…“홀딱 벗은 거 아냐?”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7-09-14 12:54수정 2017-09-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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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예림 소셜미디어

개그맨 이경규가 딸 이예림과 축구선수 김영찬(전북 현대 모터스)의 연애를 지지했다. 이 가운데 이경규를 걱정하게 만든 이예림의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경규는 2015년 10월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이예림에게 “너 얼마 전에 인스타그램에 섹시한 사진 올렸더라. 그 사진 보고 깜짝 놀랐다. 정신 나간 얘 아닌가 싶었다. 훌떡 벗은 것 아니냐”고 말했다.

앞서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 사진 속 이예림은 어깨가 드러난 옷을 입고 있다.

이에 이예림은 “3분의 1도 안 벗었는데 뭘 그러냐”고 말해 이경규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경규는 “사진 찍을 때는 좋았지. 항상 겸손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한편 이예림과 김영찬은 지난 6월 19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들은 열애를 인정하기 전부터 소셜미디어에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이경규는 13일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사실 나는 아들을 원했었다. 그래서 아들을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지금 딸의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두 가지를 동시에 얻은 거다. 그래서 두 사람이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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