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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 10월 3일 개봉…마동석X윤계상 추석 복병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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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 10월 3일 개봉…마동석X윤계상 추석 복병 되나

뉴스1입력 2017-09-14 09:49수정 2017-09-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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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가 10월 3일 개봉한다.

14일 배급사 메가박스㈜플러스엠에 따르면 마동석, 윤계상 주연의 ‘범죄도시’는 오는 10월 3일 개봉을 확정했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0월 3일로 개봉일을 결정한 이 영화는 2017년 ‘공공의 적’ 시리즈, ‘사생결단’ ‘베테랑’ 등의 계보를 잇는 형사물이다. 여기에 ‘실화’라는 소재가 주는 현실감 있는 재미에 국민 배우 마동석과 윤계상, 그리고 조재윤, 최귀화 등 믿고 보는 네 배우가 보여 앙상블 연기가 기대감을 모으는 작품.

더불어 ‘범죄도시’는 대규모 전국 시사를 개최하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오는 14일을 시작으로 개봉 전까지 전국 무려 12개 도시인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대전 광주 충청 대구 등에서 시사회가 열릴 예정.

‘범죄도시’가 추석 시즌 승자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을 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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