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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이송정 외모 언급에…이승엽♥이송정 ‘러브스토리’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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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이송정 외모 언급에…이승엽♥이송정 ‘러브스토리’ 재조명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7-09-14 09:05수정 2017-09-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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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힐링캠프 캡처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배우 유하나가 이승엽의 아내 이송정 씨를 언급하면서 이승엽과 이송정 씨가 출연했던 과거 방송도 재조명 받았다.

이승엽과 이송정 씨는 지난 2012년 12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당시 이송정 씨는 “이승엽에게 속아서 결혼했다”면서 “이승엽이 메이저리그에 꿈이 있으니 결혼해서 미국에 같이 가자고 했다. 그래서 결혼을 했는데 미국에 안 갔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송정 씨는 이승엽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송정 씨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남편과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패션쇼에서 만나게 됐다”고 말했고, 이승엽은 “처음 만났을 때 내가 25살, 아내가 고등학생이었다”면서 “내가 먼저 지인을 통해서 아내의 번호를 알아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고등학생이라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이송정 씨도 이승엽과 야구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이송정 씨는 “내가 야구에 대해서 아는 게 없으니 (이승엽이) 자신을 야구에서 미드필더를 맡고 있다고 소개하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는 13일 방송한 SBS ‘싱글와이프’에서 자신의 외모에 대해 “나는 야구선수 와이프 외모 순위 3위정도”라며 “이승엽 선수 와이프(이송정)분이 예쁘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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