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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HOT 5] 김정민 전 남친 ‘공갈 혐의’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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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HOT 5] 김정민 전 남친 ‘공갈 혐의’ 전면 부인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입력 2017-09-14 06:57수정 2017-09-1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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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정민. 동아닷컴DB

방송인 김정민과 법정공방을 진행 중인 전 남자친구 A씨가 공갈 등 혐의를 일체 부인했다. 1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8단독 심리로 열린 A씨에 대한 공갈 협박 혐의 공판에서는 A씨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부인한다. 협박으로 인한 갈취가 아닌 반환 받은 물품을 관계정리 과정에서 합의 하에 이뤄졌다. A씨가 두 차례에 걸쳐 피해자(김민정)로부터 송금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피해자와의 관계를 정리하면서 합의금 명목이었다”고 설명했다. 2013년부터 교제하던 두 사람은 결별을 놓고 각각 손해배상, 공갈미수 등으로 맞고소해 현재 재판이 진행중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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