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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퀸’ 윤보미, 오늘 잠실구장 또 출격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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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퀸’ 윤보미, 오늘 잠실구장 또 출격 外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입력 2017-06-20 06:57수정 2017-06-2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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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 스포츠동아DB

● ‘시구퀸’ 윤보미, 오늘 잠실구장 또 출격

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윤보미는 2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윤보미는 이미 2014년과 2015년 두 차례 LG 홈경기에서 시구를 하며 정확히 투구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 지난해 9월 SBS 추석 특집 ‘내일은 시구왕’에서 출연 여자 연예인 중 최고 구속으로 화제를 모았다.

가수 겸 연기자 스테파니. 사진제공|마피아레코드

● 스테파니, 연극 ‘술과 눈물과…’ 캐스팅

가수 겸 연기자 스테파니와 박하나가 연극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20일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하는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에 더블 캐스팅됐다. 작품은 ‘지킬앤하이드’를 코믹하게 풀어내는 이야기로, 박하나와 스테파니는 각각 지킬 박사의 약혼녀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이브의 또 다른 인격체 하이디 캐릭터도 풀어낸다. 지킬 박사 역은 윤서현과 김진우가 연기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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