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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어색해서·날이 좋아서·고맙습니다·어쩌구 저쩌구”윤식당 비하인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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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어색해서·날이 좋아서·고맙습니다·어쩌구 저쩌구”윤식당 비하인드 사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5-20 10:02수정 2017-05-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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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이 직원들이 추억을 나누는 ‘감독판’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19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윤식당 멤버들은 다시 모여 허심탄회하게 윤식당 추억을 나눴다.

이서진은 힘든 시간을 보냈을 정유미를 챙긴 이유 등 ‘윤식당’의 추억과 비화를 꺼내놨다.

이서진은 윤여정에게 “선생님 예능 다시 안한다고 하시지 않았어요?”라고 했고 윤여정은 “글쎄 내가 뭐라고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구가 “요즘 정치시즌이잖아”라며 번복에 대해 언급했고 이에 윤여정이 “그럼 번복하겠다”고 말해 시즌2의 가능성을 남겼다.

정유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는 “어색해서” “날이 좋아서” “고맙습니다” “어쩌구 저쩌구”라는 설명으로 윤식당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포스터 촬영당시 윤식당 앞에서 밝게 웃고 있는 윤여정, 신구, 이서진, 정유미의 모습과 부엌 계단에 앉아 잠시 쉬고 있는 윤여정, 정유미의 모습, 해변에 있는 사슴과 마주보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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