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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GO”… 정우성이 소화분말을 뒤집어 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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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GO”… 정우성이 소화분말을 뒤집어 쓴 이유

뉴스1입력 2017-05-19 17:17수정 2017-05-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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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성 SNS 캡처

배우 정우성이 소방관의 처우 개선을 위한 캠페인 ‘소방관 GO 챌린지’를 완료했다.

정우성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방관 GO 챌린지’ 현장을 라이브로 공개했다.

‘소방관 GO 챌린지’는 소방관들이 처우 개선을 위한 법안인 일명 ‘소방관 눈물 닦아주기 법’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소화분말을 뒤집어 쓰는 행위 영상을 SNS를 통해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형식. 지난 2014년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유사한 캠페인이다.

정우성은 “김의성 씨가 저를 지목해서 지금 강남소방서에 나와있다”며 “이 법안이 꼭 통과될 수 있도록 해달라. 험한 직업에 맞는 정당한 처우가 없는 사회는 합리적인 사회가 아니다. ‘소방관 눈물 닦아주기 법’이 통과되길 바란다”고 말한 뒤 소화분말을 뒤집어 썼다.

이우 정우성은 자신의 챌린지 배턴을 이어받을 사람으로 영화 ‘아수라’에서 호흡을 맞춘 주지훈, 영화 ‘더킹’으로 인연을 쌓은 류준열을 지목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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