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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어반자카파 “서태지 프로젝트 합류 조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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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어반자카파 “서태지 프로젝트 합류 조율 중”

뉴스1입력 2017-05-19 16:46수정 2017-05-1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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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어반자카파가 싱글 ‘혼자’로 컴백한 가운데 “서태지 25주년 프로젝트에 합류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어반자카파는 19일 오후 4시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혼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멤버들은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서태지 데뷔 25주년 프로젝트에 합류할 수도 있다.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의견을 조율 중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 “권순일이 첫 솔로 활동을 하려고 한다. 연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이날 멤버 권순일은 이번 신곡에 대해 “1년 동안 재녹음을 거친 곡이 ‘혼자’다. 현아가 계속 ‘아직 안 끝났다’고 말해서 오래 기다린 곡이다. 속 썩인 곡이라 잘 될 것 같다”고 소개했다.

조현아는 “옆에서 부르는 듯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 지난해부터 1년 동안 재녹음을 거친 곡이다. 꼭 이어폰을 끼고 들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현아의 작사, 작곡, 편곡으로 이루어진 신곡 ‘혼자’는 심플한 편곡에 조용하게 읊조리듯 노래해 혼자가 익숙한 대중의 마음에 더욱 와닿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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