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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옥주현 뮤지컬 감동…감기까지 보살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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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옥주현 뮤지컬 감동…감기까지 보살펴줘”

뉴스1입력 2017-05-19 15:04수정 2017-05-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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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가수 산다라박이 뮤지컬 스타 옥주현의 연기력과 인성에 찬사를 보내 화제다.

산다라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쁜 스케줄로 이제야 공연을 보게 됐다”며 “보는 내내 가슴 두근거렸던 거 같다. 좋은 음악까지도 내 취향저격. 역시 옥배우님”이라고 극찬했다. 옥주현은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프란체스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어 “최근에 심한 감기몸살을 앓고 난 뒤라 혹시라도 옮기면 안 되겠다 싶어 마스크를 꽁꽁 썼다”며 “그런 내게 너무 다정하게 언니가 목에다 직접 약도 뿌려주고 목이 따뜻해야 한다며 본인 스카프도 목에 해줬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랑해요 옥주현’ ‘#옥주현 미담’ 등과 같은 태그를 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한 산다라박과 옥주현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빨리 완쾌하길 바란다”, “훈훈하네”, “둘 다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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