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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피겨 도지훈,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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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피겨 도지훈,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 3위

뉴시스입력 2018-09-14 10:58수정 2018-09-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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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도지훈(15·옥련중)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 메달 사냥을 눈앞에 뒀다.

도지훈은 14일(한국시간) 캐나다 리치몬드에서 열린 2018~2019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60.74점을 받았다.

러시아 선수들에 이어 전체 3위다. 프리스케이팅에서도 순위를 유지하면 메달을 거머쥘 수 있다.

도지훈은 기술점수(TES) 34.68점, 예술점수(PCS) 26.06점을 획득했다. 지난달 수립한 56.68점의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함께 출전한 유영(14·과천중)은 60.66점으로 4위에 올랐다. 기술점수 33.22점, 예술점수 27.44점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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