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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이적 후 두 번째 빅리그 경기 무안타 침묵…타율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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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이적 후 두 번째 빅리그 경기 무안타 침묵…타율 0.237

뉴스1입력 2018-07-13 14:27수정 2018-07-1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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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27)이 탬파베이 레이스 이적 후 치른 두 번째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삼진을 기록했다.

최지만의 올해 메이저리그 타율은 0.265에서 0.237(38타수 9안타)로 떨어졌다

1회초 삼진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4회초에는 뜬공으로 돌아섰다. 7회초 세번째 타석에 들어섰지만 이 역시 뜬공으로 물러나야 했다. 1-5로 뒤진 9회초 무사 1, 2루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탬파베이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더럼 불스에서 뛰던 최지만은 지난 11일 빅리그로 복귀했다.

지난 12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치른 데뷔전에서 2루타 포함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활약했다.

이날 탬파베이는 1-5로 져 5연승에서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48승45패로 아메리칸 리그 동부지구 3위를 유지했다. 중부지구 2위 미네소타는 42승49패로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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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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