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야구토토 스페셜 58회차, 67명 적중 성공
더보기

야구토토 스페셜 58회차, 67명 적중 성공

스포츠동아입력 2018-06-14 14:06수정 2018-06-14 14:07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2018시즌 KBO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에서 67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13일 열린 KBO KIA-SK(1경기)전과 롯데-삼성(2경기), NC-LG(3경기)전을 대상으로 실시한 야구토토 스페셜 58회차 트리플 게임에서 67명의 야구팬이 3경기의 최종 점수대를 정확히 맞히며 적중의 기쁨을 맛봤다고 밝혔다.

이번 회차에서는 2경기 롯데-삼성전에서 양팀이 난타전 끝에 10-9(토토결과 10+-8~9)의 평범하지 않는 결과가 나오면서 적중자가 크게 줄어들게 됐다.

자세한 배당률을 살펴보면, 트리플 게임에서는 2만 7827.5배가 나왔고, 총 투표수는 13만 6804표로 집계됐다. 1,2경기만을 맞히는 더블 게임의 경우, 689.9배가 나왔고, 2만 5787건의 투표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야구 스페셜 게임에서는 1인당 평균참여금액이 4190원으로 집계돼, 대다수 야구팬들이 적은 금액으로 건전하게 게임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적중에 성공한 야구팬들은 13일부터 2019년 6월 13일까지 1년 이내에 전국 토토판매점이나 IBK기업은행 지점에서 적중금을 찾아갈 수 있다.

[스포츠동아]
관련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