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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서구청 “인근 주민, 안전한 곳으로 즉시 대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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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서구청 “인근 주민, 안전한 곳으로 즉시 대피 바라”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10-19 17:15수정 2018-10-1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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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관저다목적체육관 화재 발생
사진=소셜미디어 게시물

대전 서구의 한 신축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19일 오후 서구청 측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하라고 알렸다.

이날 오후 3시 25분께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관저다목적체육관 건립 공사현장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서구청 측은 이날 오후 4시 10분쯤 주민들에게 “관저동 1583 관저체육관 공사현장 대형화재발생, 인근 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즉시 대피바란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서구청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현재 발생한 화재로 도로가 통제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 서구청이 발주한 관저다목적체육관은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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