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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거절한 여성 때리고 현금·가방 빼앗은 30대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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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거절한 여성 때리고 현금·가방 빼앗은 30대 회사원

뉴스1입력 2017-12-08 09:00수정 2017-12-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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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에서 만난 여성에게 술을 더 마시자고 권유했다가 거절당하자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8일 강도 혐의로 회사원 이모씨(39)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달 30일 오전 6시 30분쯤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있는 한 건물 앞 길가에서 피해자 A씨(32·여)에게 2차로 술을 더 마시자고 했으나 A씨가 거절하고 택시를 타려하자 강제로 끌어내려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현금 19만원과 가방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다.

피해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도주로를 추적해 이씨를 검거했다.

(부산ㆍ경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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