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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서 또 AI 의심 신고…100만 마리 살처분

뉴스1

입력 2017-03-19 16:40:00 수정 2017-03-19 17: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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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국내 유일의 천연기념물 265호인 오계(烏鷄)를 사육하는 충남 논산시 연산면 지산농원에서 직원이 방역을 하고 있다. 이승숙(여·54) 지산농원 대표는 “AI가 발생한 지난해 11월부터 닭들이 좁은 공간에 오래 갇혀 있어 스트레스가 심해 마음이 아프다”며 “'(닭들에게)엄마가 3월 1일 되면 해방시켜줄게'라고 했는데 다시 AI가 재확산되면서 아이들과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했다. 2017.3.2/뉴스1 © News1
19일 논산시 광석면 사월리 산란계 농장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논산에서만 2번째 신고다.

논산시에 따르면 이 농장은 산란계 90만수, 주변 같은농장은 10만수를 사육하고 있다.

시는 이날 오후 4시 산란계 등 100만수를 살처분 했다.

지난 1일 충남 논산의 한 토종닭 농장에서 AI가 발생해 농가 주변 3㎞이내 3개 농장의 가금류 9만600마리를 살처분 한 바 있다.

(대전·충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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