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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52.8%로 서울시장 당선…3선 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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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52.8%로 서울시장 당선…3선 쟁취

뉴시스입력 2018-06-14 09:27수정 2018-06-1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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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3일 치러진 6·13 지방선거에서 3선을 확정했다.

14일 오전 8시40시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이 99.9%인 상황에서 박 후보는 52.8%인 261만9454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는 115만8465표로 23.3%의 득표율을 보였다. 박 후보와 김 후보의 차이는 29.5%p였다. 3위인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는 19.6%인 97만356표에 그쳤다.

이어 김종민 정의당 후보는 1.6%(8만1662표), 신지예 녹색당 후보 1.7%(8만2873표), 김진숙 민중당 후보 0.4%(2만2134표), 우인철 우리미래 후보 0.2%(1만1599표), 인지연 대한애국당 후보 0.2%(1만1222표), 최태현 친박연대 후보 0.1%(4020표) 순이다.

이번 선거에서 서울시는 838만947명 중 502만153명이 투표해 총 59.9%의 투표율을 보였다.

KBS·MBC·SBS 지상파 3사의 공동 출구조사에서는 박 후보가 55.9%로 당선이 예상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 후보는 21.2%로 2위 안 후보는 18.8%로 3위를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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