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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서 아파트 19층 화재…50대 여성 숨져·80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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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서 아파트 19층 화재…50대 여성 숨져·80여명 대피

뉴스1입력 2018-06-14 08:44수정 2018-06-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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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8시56분쯤 경남 양산시 소주동 한 20층짜리 아파트 19층에서 불이 나 내부가 모두 탔다.(경남소방제공)2018.6.14/뉴스1© News1

13일 오후 8시56분쯤 경남 양산시 소주동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19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9층에 살던 A씨(53·여)가 작은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또 불을 발견한 아파트 주민 80여명이 급히 대피하기도 했다. 별다른 부상은 없었다.

불은 아파트 내부 69㎡ 모두 태워 소방서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61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30여분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경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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